'인종차별 표적' 비니시우스, 충격 은퇴 가능성…"그는 너무 불쌍해, 은퇴한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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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일찍 은퇴할 수 있다는 시선이 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에당 아자르가 비니시우스가 조기에 선수 생활을 은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윙포워드다. 2018-19시즌 플라멩구에서 이적한 이래로 꾸준히 성장해 현재는 핵심 스코어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레알 통산 361경기 119골 94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39경기 13골 11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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