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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런 평점이 있었나…'전반 15분 3실점→충격 교체' → 킨스키 감싼 스승 "더 큰 미래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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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킨스키가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전반 초반 실수를 반복한 끝에 일찍 교체됐다. 골키퍼가 부상이 아닌 부진으로 경기 시작 20분도 안 되어 교체되는 것은 보기 드문 굴욕적인 장면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평점 0. 참혹한 밤이었다. 그래도 토트넘 홋스퍼의 스승은 젊은 수문장 안토닌 킨스키(23)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실패의 흔적보다 성장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따뜻한 손길이었다.

킨스키가 지우고 싶은 하루를 보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전반 15분 만에 3골을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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