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날벼락! 前 잉글랜드 대표 충격 주장…"파머, 맨유 아닌 바르샤 유니폼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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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콜 파머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에밀 헤스키가 첼시의 플레이메이커 콜 파머의 차기 행선지로 바르셀로나를 언급했다. 파머는 최근 런던을 떠날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완전히 정착하지 못한 채 이적을 고민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파머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성장해 1군 데뷔까지 이뤄낸 재능이다. 그러나 두터운 스쿼드 속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고, 2023년 과감히 첼시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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