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감언이설에 속았다…아무리 잘해도 챔피언스리그에선 벤치 신세! 언급조차 없는 경우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뛰어난 활약에도 중요 경기마다 외면을 받고 있다. 첼시전에서도 같을 것으로 보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와 대결한다. PSG는 16강 플레이오프에서 AS모나코를 제압하고 16강에 올라왔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이강인을 예상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강인은 부상 복귀 후 조커로 나서면서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강한 인상을 남겨 극찬을 받았다. 득점과 도움도 기록해 칭찬을 들은 이강인이 첼시전 선발로 나와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