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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노리던 첼시, 1283억 원 센터백과 합의설…이적 판 뒤집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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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이름과 함께 꾸준히 거론되던 첼시행에 제동이 걸릴 만한 정황이 포착됐다.

김민재는 2024-2025시즌을 기점으로 바이에른 뮌헨 내부에서 정리 대상 후보로 반복 언급돼 왔다.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그의 거취를 둘러싼 관측은 끊이지 않았고, 지난해 여름 독일 현지에서는 사실상 '시장에 나온 자원'이라는 분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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