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경질할 수밖에" 프랭크 감독, 충격 '꼴찌' 성적표→EPL 시대, 토트넘 최악 홈 승률…단 2승→18% 굴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
|
|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대인 1992년 이후 토트넘 사령탑 가운데 최저 홈 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더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각)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서 경질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구단 수뇌부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앞두고 그를 경질할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으며, 이는 중대한 입장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역대 감독들의 홈 승률도 공개했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해 6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안방에선 '저주의 덫'에 걸렸다. 프랭크 감독은 홈에서 EPL 11경기를 지휘했지만 단 2승(3무6패)에 그쳤다. 승률은 18%에 불과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