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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2호골 미친 활약→하지만 NO 세리머니' 왜?…정우영, '전 직장'에 예우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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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우영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교체로 투입된 뒤 동점골을 터트렸다. 팀을 패배 위기에서 탈출시켰다.

베를린은 18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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