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형, 또 우승했어요" 토트넘 무관 예약→눈물 펑펑 '애착 인형' 사르는 달라…아프리카네이션스컵 정상 환희, 미소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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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의 세네갈이 아프리카 정상에 올랐다. 세네갈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모로코 라밧 스타드 프린스 무라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개최국 모로코와의 2026년 아프리카네이션스컵 결승전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
네이션스컵은 다른 대륙컵 대회와 달리 격년제로 열린다. 세네갈은 4년 전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 대회는 코트디부아르가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세네갈이 두 대회 만에 우승컵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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