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경질될 것" 뿔난 팬들 편 들어줄 수밖에 없는 토트넘…프랭크 경질 시계 빨리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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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52)이 궁지에 몰렸다.
BBC는 19일(한국시간) “부진한 성적이 계속되면서 프랭크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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