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당일 입국해서 당일에 반드시 떠나야 한다"…이란 대표팀, 경기 당일 멕시코서 미국으로 비행기타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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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란 축구 대표팀이 경기 당일 미국에 입국해 당일 떠나게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각) "이란은 경기 당일 미국 영토에 입국했다가 같은 날에 떠나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코치진의 '필수' 인원들은 월드컵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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