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슈코 경쟁자' 영입 추진…'브렌트포드 폭격기' 깜짝 러브콜! 고려 대상 포함, 이적료 '1170억 이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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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고르 티아고(브렌트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 경쟁이 흥미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티아고가 맨유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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