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이 또 쓰러졌다 '5년 만에 심장마비 재발'→은퇴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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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목숨을 위해서라도 은퇴해야 할까. 5년 전 그라운드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다시 주저앉았다.
덴마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 위치한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A매치 평가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목숨을 위해서라도 은퇴해야 할까. 5년 전 그라운드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다시 주저앉았다.
덴마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 위치한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A매치 평가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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