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경기중 심장마비 겪었던 에릭센, 또 경기중 심장 부여잡고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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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5년전 경기 중 심장마비를 겪어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이 평가전 도중 또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경기는 즉각 종료됐고 에릭센은 다행히 의식을 찾았다.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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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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