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악몽이 다시 떠올랐다, 에릭센 우크라이나전서 쓰러져 경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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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다시 한 번 심장 문제로 경기장서 쓰러졌다.
로이터 통신은 7일(한국시간) “덴마크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와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덴마크축구협회는 에릭센이 의식이 있으며 상황상 괜찮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덴마크와 우크라이나의 경기는 그대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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