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풀타임, 슈팅 28개에 1골…LAFC 감독 폭발 "실망스럽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풀타임, 슈팅 28개에 1골…LAFC 감독 폭발 "실망스럽다"
LAFC와 알라후엘렌세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22413473806522_l.jpg
도스 산토스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일방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LAFC는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지만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