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쪽이 아니다! 뎀벨레, '주장' 음바페에게 '수비 가담' 요구…"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이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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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주장 킬리안 음바페에게 수비적인 역할을 요구했다.
프랑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뎀벨레가 음바페에게 수비 가담을 더 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4일 남았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I조에 속했다.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를 차례대로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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