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또 쓰러졌는데 "마지막 경기일 것"…손흥민 절친, 더는 그라운에서 못 보나→"추가 검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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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1년 6월 후 5년 만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또 쓰러졌다. 일각에서 이번에는 은퇴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8일(한국시간) 친선경기 도중 또다시 에릭센이 쓰러지면서 덴마크 축구계에서 은퇴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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