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코전 무승부 이상·남아공전 승리→조 2위, 16강도 충분히 갈 수 있다" 이황재 위원이 본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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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2위로 32강 가면 16강도 기대할 수 있다.”
이황재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황재 위원은 최근 본지를 통해 “대표팀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은 지난달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에 나섰지만,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합류한 체코는 미국 댈러스를 베이스캠프로 쓰고 있어서 고지대 적응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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