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고지대 적응한 홍명보호, 첫판 체코 잡고 '꽃길' 선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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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2위 무난한 토너먼트 대진이나 3위는 '가시밭길'…1차전이 분수령
20년만의 본선 체코, 190㎝ 이상 10명 장신 군단…공격수 시크 조심해야
홍명보호, 스리백 수비 + 손흥민·황희찬·이강인 공격 삼각편대 가동할 듯
'얼마 안 남았다'…막바지 훈련하는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20년만의 본선 체코, 190㎝ 이상 10명 장신 군단…공격수 시크 조심해야
홍명보호, 스리백 수비 + 손흥민·황희찬·이강인 공격 삼각편대 가동할 듯
'얼마 안 남았다'…막바지 훈련하는 축구대표팀[연합뉴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년을 달려온 홍명보호가 드디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운명의 첫판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복병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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