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매복 공격을 형상화? 피묻은 유니폼 같은데" 디애슬레틱, 한국 홈 유니폼 혹평 '38위 평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30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6.5.31 연합뉴스
디애슬레틱은 9일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홈 유니폼 디자인을 평가하며 한국을 38위에 올려놨다. 이 매체는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붉은색 유니폼에 대해 “유니폼 제조사는 유니폼 전체를 덮은 위장 줄무늬 프린트을 언제든 공격할 수 있는 호랑이 떼의 매복 공격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우리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끔찍한 범죄 현장에서 피투성이가 된 사람이 옷을 갈아입을 시간이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고 혹평했다. 그러면서 “극적인게 좋을 때도 있지만 이건 좀 과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나, 브라질, 잉글랜드가 1~3위에 올랐다. 최하위권은 체코, 캐나다, 크로아티아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9개 팀 중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6위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주가 8위, 일본은 16위에 랭크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