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찾아온 공포의 순간…에릭센 "ICD가 나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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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09/202606090758778116_6a274998a4829.jpg)
[OSEN=정승우 기자] 경기 도중 쓰러져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던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직접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전에서 쓰러진 뒤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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