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토트넘 '쏘니 후계자' 영입에 '1220억' 지불 결심, 맨체스터 시티와 '최종 협상' 돌입…'5년 계약' 개인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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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확정 짓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이적료 협상에 돌입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위해 맨시티와 6000만 파운드(약 1220억원) 규모의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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