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제칠 수 있다고 자신" 맨유, '제2의 박지성'에 2,029억 쏘나…"설득 기회 남았다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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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앤더슨 영입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으나, 맨유가 영입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를 영입해야 한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2025-26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했고, 중원 주전 경쟁에서 밀린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이적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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