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후 처참한 홈 경기 승률 18.2%, 토트넘 인내심 한계 도달'…2008년 이후 최악의 감독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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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타임즈 등 현지매체는 19일 '토트넘은 웨스트햄전 패배 후 프랭크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 경영진은 프랭크 감독에게 시간을 주려 했지만 최근 패배로 인해 상황이 변화할 수도 있다. 토트넘 이사진은 프랭크 감독에게 도르트문트전에서 지휘봉을 맡길지 여부를 논의 중이다. 프랭크 감독은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토트넘 훈련장에 모습을 나타냈지만 도르트문트전에서 팀을 지휘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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