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흥민이형, 저도 떠날라고요' SON에 유로파리그 안긴 '슈퍼 걷어내기' 센터백, 리버풀이 적극 구애 '이적료 1500억원 장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흥민이형, 저도 떠날라고요' SON에 유로파리그 안긴 '슈퍼 걷어내기' 센터백, 리버풀이 적극 구애 '이적료 1500억원 장전'
202601200100111110015472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리버풀이 버질 반 다이크의 후임자를 찾았다. 토트넘의 센터백 미키 판 더 펜이다.

19일(한국시각) 영국 '팀토크'는 스페인 피차헤스를 인용, '리버풀이 캡틴 반 다이크의 후계자를 찾고 있다. 토트넘의 판 더 펜을 영입하기 위해 7800만파운드(약 1500억원) 규모의 이적료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리버풀의 당면 과제는 반 다이크 대체자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알렉산더 이삭,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등을 영입해 공격진 재편에 나섰다. 아직 100% 적응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다. 그간 에이스 역할을 한 모하메드 살라를 대신할 자원들은 충분히 모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