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오면 '캡틴'과는 찰떡궁합이다! "중원 보강 최우선 타깃, 선수 측 에이전트와 이미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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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후벵 네베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올 수도 있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맨유는 2026년을 대비해 중원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일환으로 1월 이적시장에서는 알 힐랄의 네베스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구체적 이적료도 거론됐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네베스는 맨유 중원 보강의 우선순위 자원이다. 맨유 단장 제이슨 윌콕스가 알 힐랄을 설득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약 395억 원)를 제안할 예정이다. 알 힐랄은 오는 여름 네베스를 자유계약(FA)으로 잃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 제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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