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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앞서서 다 망쳤다…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 추태와 생떼로 얼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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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BC

[OSEN=정승우 기자] 우승 트로피는 세네갈의 품에 안겼지만, 결승전의 끝자락은 혼란과 논란으로 얼룩졌다. 아프리카의 왕좌를 가리는 마지막 무대는 축제가 아니라 '혼돈'으로 기억될 장면을 남겼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세네갈이 모로코를 꺾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정상에 올랐지만, 경기 막판 벌어진 사태가 우승의 의미를 흐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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