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후반 극초반 '실점 금지'…해법은 '거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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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이하 한국남자축구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최근 3경기에서 5골을 내줬다. 그중 3실점은 후반 시작부터 6분 안에 나왔다.
조별리그 2차전 레바논전, 3차전 우즈베키스탄전, 호주와 8강전 모두 그랬다. 하프타임 때 단단히 벼르고 나온 상대에게 어리둥절한 상태로 벼락골을 얻어맞았다. 2승1패를 거뒀지만 모든 경기가 힘겨웠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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