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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연장의 꿈'…'프랭크 경질 논의' 토트넘, 도르트문트전까지 기회 준다 '진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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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경질이 임박한 것으로 보였던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이 일단 한숨을 돌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오는 21일 열리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도 토트넘을 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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