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지 '단 6달' 안 됐는데…돌이킬 수 없는 토트넘 '최악 위기'→끝내 감독 경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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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이 로스앤젤레스FC로 떠난 지 불과 5개월 만이다. 토마스 프랭크(53)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구단 수뇌부가 이미 대체자 물색에 나섰다는 현지 보도까지 쏟아지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는 프랭크 감독의 거취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이미 대체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지난 1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2 패배 직후 긴급 회담을 진행했다. 프랭크 감독의 유임 여부를 두고 논의를 시작했다. 이미 토트넘은 만약 프랭크 감독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단기적으로 팀을 이끌 후임자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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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는 프랭크 감독의 거취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이미 대체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수뇌부는 지난 1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2 패배 직후 긴급 회담을 진행했다. 프랭크 감독의 유임 여부를 두고 논의를 시작했다. 이미 토트넘은 만약 프랭크 감독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단기적으로 팀을 이끌 후임자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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