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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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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

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과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이적설이 꼬리를 물고 있다. 실제로 팀을 옮길 가능성이 적지 않은 분위기다.

추춘제로 운영되는 유럽 축구의 이적시장은 두 번 열린다. 한 번은 시즌 개막 전인 여름에, 또 하나는 시즌 중반인 겨울에 열린다. 여름은 각 팀이 전체적인 틀을 구성하는 시기고 겨울은 부족한 포지션을 급히 보강할 때 주로 활용된다.

유럽에서 활약 중인 두 한국 국가대표 선수 황희찬과 이강인은 나란히 이번 겨울 타 팀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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