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축협, 에릭센 당장 은퇴 시켜!"…또 쓰러지자 국대 후배 은퇴 촉구→"아내 생각해서라도 그만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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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5년 전 심장 미비로 쓰러졌던 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또다시 경기 중 쓰러지자 은퇴를 종용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한 축구 평론가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아내를 위해서라도 은퇴하라고 조언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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