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회복한 우승후보 프랑스와 스페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서 나란히 V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7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우승 후보 프랑스와 스페인이 최종 리허설을 잘 마무리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최종 평가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프랑스는 9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오드프랑스 노르 빌뇌브다스크의 그랑 스타드 릴 메트로폴에서 펼쳐진 북아일랜드와 친선전에서 3-1로 이겼다. 김민재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마이클 올리세의 해트트릭 맹활약을 등에 업고 북아일랜드를 격파했다. 5일 코트디부아르와 홈 평가전 1-2 패배 아쉬움을 털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