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군용트럭·기관총·철조망…교도소로 변한 홍명보호 훈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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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체코전 이틀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군경 수십명 경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지키는 멕시코 군인
[촬영=안홍석]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지키는 멕시코 군인[촬영=안홍석]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군용 트럭에 기관총까지, 홍명보호가 멕시코 군경의 철통 보안 속에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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