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먼저 EPL 갈 거 같아' 토트넘, PSG 넘버2 수문장 슈발리에 이적 제안…베식타시 러브콜엔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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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레키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으며 프랑스 출신 슈발리에(PSG)에게 탈출구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한다. 토트넘은 PSG에 슈발리에의 이적에 가능한 지를 문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이번 여름 인터밀란, 유벤투스와 연결되며 이탈리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카리오는 2025~2026시즌 중반 부상으로 골문을 킨스키에게 넘겼다. 킨스키는 경험이 부족한 신예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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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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