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슈퍼스타 부족? 동의 못 해' 기마링이스 반박 "우린 월드컵 최다 우승 팀, 존중해 달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다 우승 타이틀을 지닌 브라질 대표팀 존중을 부탁했다.
프랑스 매체 '프랑스 24'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스타 기마랑이스는 6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대회 도전을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받아야 할 존중을 받아야 한다'라는 발언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월드컵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국가다. 월드컵이 창설된 이래 96년 동안 열린 23번의 대회에서 무려 5차례 우승에 성공했다. 명실상부 월드컵 강팀으로 군림했던 최다 우승국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