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뎀벨레와 같은 발롱도르 후보'→또 한 명의 프랑스 괴물 FW 주목 "올리세, 월드컵서 스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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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올리세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뽐내는 걸 볼 수 있을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과거 파리 올림픽에서 올리세를 지도한 가엘 클리시는 그가 이번 월드컵에서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전했다.
올리세는 2001년생, 프랑스 출신 공격수다. 레딩에서 성장한 그는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해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최정상급 드리블 능력과 날카로운 크로스, 압도적인 기동력을 바탕으로 최전방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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