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60년 만의 정상도전 잉글랜드 "우승후보 아니지만 감히 꿈꾼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밟아야 할 단계에 집중…8강에 진출하면 끝까지 간다"
미소를 짓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미소를 짓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감히 우승의 꿈을 꾸겠다!"
'만년 우승 후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토마스 투헬(52·독일) 감독이 "감히 우승을 꿈꾼다"라며 60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