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탐욕스러워" 저격하던 투헬, 또 폭탄 발언 쏟아냈다 "우린 벨링엄 없이도 이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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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타임즈는 9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은 잉글랜드가 주드 벨리엄 없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더타임즈는 '투헬 감독은 월드컵 전 마주한 선발 고민에 대해 언급하며, 잉글랜드가 벨링엄 없이 이길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투헬은 벨링엄과 모건 로저스가 10번 역할을 두고 경쟁 중이라 밝혔다. 벨링엄의 포함 여부가 논쟁거리라는 주장에 다른 팀이 놀랄 것이라고 하자, 답답하다는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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