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데 메시-호날두 있다고?…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들 공개! 우승후보 주포들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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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없었다.
축구통게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을 예측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대한민국 선수들은 없었다.
손흥민은 포함될 만하지만 프리미어리그를 떠났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올 시즌 득점이 없는 부분이 고려된 듯 보였다. 손흥민은 월드컵 득점왕보다는 한국 월드컵 통산 득점 1위, A매치 역대 득점 1위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 참사 때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독일을 상대로 연속 득점을 올렸다. A매치 득점은 56골로 2위인데, 1위 차범근과 두 골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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