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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보장' 북중미 월드컵 특집···'축덕' 피터·알베르토가 점친 우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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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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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축덕’ 알베르토와 피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방송에서 ‘천하제일 축덕 자랑대회’를 펼친다. 선수 에이전트 자격증부터 4부 리그 선수 출신까지 축구 경력을 지닌 이들의 축구 덕력이 대방출 된다.

‘비밀보장’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에 인생을 건 ‘찐 축덕’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비밀보장’ 573회에서는 ‘천하제일 축덕 자랑대회’를 주제로 축구 유튜브 섭외 1순위 피터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월드컵 전망부터 남다른 축구 사랑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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