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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파머도 없는데' 에이스 맡아야 할 사카, 몸 상태 100% 아니다…"90분 소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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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둔 가운데 핵심 공격수 부카요 사카(24, 아스날)의 몸 상태가 여전히 완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사카가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우려를 안고 있으며 아직 90분을 소화할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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