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3년 동안 원했다" 유망주 시절부터 이어진 관심 '유럽 챔피언' 등극해도 여전 "ATM은 언제나 LEE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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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_inside

이강인. Getty Images
최근 이강인의 ATM 이적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집중 조명 중이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ATM은 2026-2027시즌 팀 보강을 위해 선호하는 선수 중 한 명은 이강인이다”라며 ATM이 언제부터 이강인을 지켜봤는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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