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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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풋볼존은 9일 '월드컵이 눈앞이다. 모리야스호를 향해 현지의 5000명 팬이 집결해 열광했다. 요시다 마야도 놀랐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을 상대하는 일본은 역대 최고 성적을 겨눴다. 단순히 토너먼트 단계를 올라가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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