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유+맨시티 동시 초비상! 노팅엄의 '미친 배짱'→'2040억' 거절, 최대 '2240억' 요구…'英 레코드' 경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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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이 올여름 노팅엄을 떠날 경우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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