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과 최후방 모두 190cm가 넘는다…'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상대' 체코 예상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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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상대할 체코의 주축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체코는 지난달 대표팀 소집 후 코소보와 과테말라를 상대로 치른 두 번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전력을 점검했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물리치고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가운데 한국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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