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못 이뤘는데…이게 바로 토트넘 종신! 'SON 절친' 데이비스, 방출설 딛고 토트넘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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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을 깬 절친 벤 데이비스가 구단에 잔류한다.
토트넘이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주장 벤 데이비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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