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이강인 빠지는 수준…'英 10번' 벨링엄 멈추지 않는 논란, "선발 보장 X" 투헬vs"그는 스타다" 네빌,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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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는 10일(한국시각) '벨링엄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국가다. 스페인, 프랑스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가운데,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등과 함께 그 다음 순위에 자리한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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