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리빌딩' 청신호! '제2의 카이세도' 친분 동원…'이적' 관련 논의, 최종전 종료 후 브페-쿠냐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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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만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더 선' 보도를 인용해 "발레바는 맨유 선수들과 이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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