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그 자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우선 영입 대상' 낙점, '초기 접촉' 완료→선수도 '이적' 관심…관건은 '1020억'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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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왼쪽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레프트백 루이스 홀 영입에 착수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뉴캐슬의 레프트백 홀과 이미 긍정적인 초기 접촉을 마쳤으며, 홀 역시 맨유 이적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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